Idéal et pratique du genre du “mélodrame” durant le dernier tiers du XVIIIe siècle

18세기 멜로드라마 장르의 이상과 실천

초록

본 연구의 목적은 18세기 말 프랑스에서 나타난 새로운 장르인 멜로드라마가 이 시대 내내 논의되었던 연극 개혁의 산물 중 하나였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우리는 멜로드라마의 이상과 실천은 이 개혁을 이끌었던 루소와 디드로의 사상에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점을 지적하는 한편, 이 개혁의 결과, 17세기를 특징지었던 절제가 점점 과잉에 자리를 넘겨주게 된다는 점에 주목했다. 관객에게 최대한의 감동을 전하기 위한 장치로 루소와 디드로는 각각 레치타티보 오블리가토와 팬터마임의 역할에 큰 관심을 보였는데 멜로드라마 장르는 이들 장치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배우의 침묵을 오케스트라를 통해 강조하고자 했다. 우리는 그 예시로 픽세레쿠르가 시도한 최초의 멜로드라마 작품에서 이 장치들을 효과적으로 사용함으로써 배우들이 어떻게 무언의 방식을 통해 관객들의 감동을 극대화할 수 있었는지 밝혔다.

키워드

mélodramerécitatif obligépantomimetableauRené-Charles Guilbert de Pixerécourt멜로드라마팬터마임레치타티보 오블리가토타블로르네 샤를 길베르 드 픽세레쿠르
제목
Idéal et pratique du genre du “mélodrame” durant le dernier tiers du XVIIIe siècle
제목 (타언어)
18세기 멜로드라마 장르의 이상과 실천
저자
이충훈
DOI
10.18812/refc.2025.107.147.
발행일
2025-04
유형
정기학술지(Article(Perspective Article포함))
저널명
프랑스학연구
107
페이지
147 ~ 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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