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공급가능일수를 고려한 가뭄 판단기준 방안

Determination of Drought Conditions Considering the Water Supply Availability of Water Source

초록

가뭄의 선제적 대응을 위하여 수원의 가뭄을 판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가뭄 판단기준이 설정되어 있지 않은 다목적댐 및 용수댐이 다수 있으며, 기타수원의 경우 가뭄 판단기준이 일관성이 없고 실시간연계 미비로 담당자와 유선조사를 통해 가뭄을 판단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급가능일수 또는 백분위수 방법을 이용하여 가뭄 판단기준을 제안하였다. 먼저 대상수원을 선별한 후 관심-주의-경계-심각단계에 공급가능일수 90-60-30-20일에 해당하는 저수량 혹은 저수율을 산정하였다. 만약 산정 결과가 매우낮아 부적합하거나 공급가능일수를 산정할 수 없는 경우, 관심-주의-경계-심각 단계에 USDM에서 산정한 백분위수 방법을 통해 백분위수 30-20-10-5에 해당하는 저수량 혹은 저수율을 계산하였다. 제안한 가뭄 판단기준을 적용할 경우, 수원의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하여 선제적 가뭄 대응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키워드

가뭄 판단기준; 공급가능일수; 백분위수 방법; 선제적 가뭄 대응
제목
수원의 공급가능일수를 고려한 가뭄 판단기준 방안
제목 (타언어)
Determination of Drought Conditions Considering the Water Supply Availability of Water Source
저자
김태웅; 김민지; 김지영; 유지
발행일
2024-10
유형
Proceeding
저널명
2024 대한토목학회 정기학술대회 논문집
페이지
722 ~ 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