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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近代の問題的契機とその転回─主権と人間、機械と戦争─
초록
근대가 문명시대이고, 인간이나 주권을 그 정립원리로서 하고있는 것은 그 누구의 눈에도 명백한 사실이다. 상식적이라고 생각되는 근대는 사실 '신'이나 종교인 모델으로부터 해방된 시공으로서의 창조된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이나 주건은 확실히 근대에 있어 발견되었다. 그러나 근대를 설명할 때,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이러한 반문이 나온다면 산업혁명이나 자본주의등도 그것에 참가하지 않을 수 없고, 애초에 근대에있어서 인간이나 주권을 부정하는 국면이 전무한 것은 아니다. 인간소외나 전쟁이라는 현상이 그것이야말로 근대에 생겨난 것이고 반드시 인간과 주권을 보장하는 시공은 아니었다.
- 제목
- 日本近代の問題的契機とその転回─主権と人間、機械と戦争─
- 저자
- Sato Takuma
- 발행일
- 2015-10
- 저널명
- 史創
- 권
- 6
- 페이지
- 52 ~ 79
- 언어
- JAP
- 출판사
- 史創研究会
- 발행국가
- 일본
- 분량
- 28 페이지
- ISSN
- P 2186-4063